[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10 23:12
 |
| ? |
10일 경북 상주시 도남동 경천섬 특설무대서 열린 '2016상주 실경뮤지컬 무인 정기룡'에서 여주인공 백다연 역을 맡은 배우 한수림이 열연하고 있다. 공연은 오는 12일까지 저녁 8시에 막이 오른다. 임진왜란 당시 60전 60승에 빛나는 정기룡 장군의 상주성 탈환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진은 다연이 왜병의 간자인 천도가 결국 왜병의 칼에 죽임을 당하자 슬프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