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극단 자갈치 개막공연 "뒷가미 병신굿", 어린 소녀 달래가 할머니로 성장해 화제인 제10회 4.3 평화 인권 전국마당극제
[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6-06-11 04:13
제주 4.3 평화공원 무대서 서민들의 애환 시원하게 긁어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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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제주 4.3 평화공원 야외 극장에서 제10회 4.3 평화 인권 전국마당극제가 열렸다.?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마당극제는 전국 10개 지역을 대표하는?16개 극단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제주 4.3 평화재단이 주최하고 놀이패 한라산이 주관한다. 사진은 부산 극단 자갈치의 개막공연 '뒷가미 병신굿' 중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피날레 장면이다. 작품 속 어린 소녀 달래로?출연했던 배우 이미화씨가 이번?공연에서 할머니로 분해?화제가 된 작품이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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