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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밭 너머 갓 베어낸 황금빛 보리밭 이랑이 정겹다.
울진 수곡리와 왕피리 일원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햇내 육쪽마늘’로 유기농법으로 재배돼 육질이 단단하기로 이름나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마늘시세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6-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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