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울진 햇마늘 캐는 풍경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6-12 08:43

?
11일 경북 울진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27돌르 오르내리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경북 울진군 군남면 수곡리 ‘안잘미’마을 주민들이 햇마늘을 거두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마늘밭 너머 갓 베어낸 황금빛 보리밭 이랑이 정겹다.

울진 수곡리와 왕피리 일원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햇내 육쪽마늘’로 유기농법으로 재배돼 육질이 단단하기로 이름나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마늘시세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