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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체전] '태권도 경기 중단'...남자가 지켜야 할 것 때문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송고시간 2016-06-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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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공주대 예산캠퍼스에서 열린 태권도 남중 헤비급 8강전 경기에서 낭심부위를 맞은 아산시 선수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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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재호 ( : 2016-07-04)
    죄송합니다 김태형기자가 아니라 김형태 기자님이네요
  • : 정재호 ( : 2016-07-04)
    저기... 저 김태형기자님.. 저는 저 사진에나온 아산시 대표로 경기를 치뤘던 정재호 인데요 저사진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습니다... 네이버에 초상권침해 기준을 검색해보니 이 사진도 침해기준에 포함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