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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 주연 배우 친필 편지 공개..."모두 극장에서 뵙겠습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6-13 09:23

자료사진.(사진제공=NEW)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가 16일 개봉을 앞두고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의 개성 넘치는 특별한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명민은 손편지에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로 여러분들의 속을 뻥! 뚫어 드리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상호는 "이번 특별하게 재밌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성동일은 "이 편지 보신 분들 모두 극장에서 뵙겠습니다"라는 특유의 능글맞은 어투의 편지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신만만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와 VIP 시사회를 성활리에 마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16일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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