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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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어모면 남산리 산업단지현장에서 열린 김천 산업단지(2단계)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비전을 밝히고 있다. 2단계 김천 일반산업단지는 단지조성공사 외 4차선 전용 진입도로, 용수공급과 폐수처리시설 등 총 178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총 10개 블록에 53개 업체가 입주예정이고 금속가공제품, 음.식료품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8개 업종이다.(사진제공=김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