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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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자부품 제조 전문회사 인탑스(주) 정사진 대표는 경북 구미시 구포동 소재 사옥에서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오른쪽 네 번째)에게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전달된 장학금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81년 7월 설립된 인탑스는 2014년 2월 금오공대에 1000만원의 장학금 기탁과 함께 가족회사 협약을 맺은 후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해 왔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은 2012년 사업 시작 이후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한 결과 24개 산업체 및 단체로부터 1억2000여 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 받았다.(사진제공=금오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