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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시가 흐르는 유리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우성국기자 송고시간 2016-06-15 11:24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에 위치한 관악구청 시가 흐르는 유리벽에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는 글귀가 적혀 있다./아시아뉴스통신=우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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