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 그윽한 비밀 간직한 함안 ‘아라홍련’ 활짝 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6-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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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함안박물관 시배지에 고려시대 연(蓮) 씨앗이 70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 꽃을 피운 ‘아라홍련’이 오랜 세월의 비밀을 간직한 채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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