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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17개 업체 도내 1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6-16 16:55

16일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가 자영업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착한일터에는 칠곡군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를 비롯 칠곡군 읍·면단위농협, 왜관신협, 기업은행 왜관지점, 대구은행 왜관지점 등 13개 금융기관이 신규로 참여했다. 칠곡은 총 17개 업체로 23개 경상북도 시군에서 가장 많은 착한일터를 배출했다. 착한가게는 188개로 경상북도가 가장 많고, 도내 읍면동 331곳 중 최초로 왜관읍이 착한가게 100호점을 돌파했다.(사진제공=칠곡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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