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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타이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78명, 경찰 23명, 구청5명, 기타 2명 등 총 108명이 동원됐다. 이 화재로 공장 인근 주민들이 대피한 상태이며, 현재 인명피해는 경상, 연기흡입 등으로 4명(남1,여3)이 피해를 입었으며, 재산피해로는 인접 빌딩 2층과 내부 일부가 소실됐다.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아시아뉴스통신=우성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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