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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
2016년 최고 기대작 '인천상륙작전'이 인천을 두고 치열한 첩보작전을 펼치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인천을 차지하기 위한 인물들의 치열한 작전 모습이 담긴 캐릭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인천을 탈환하려는 자와 사수하려는 자 간의 긴박한 첩보작전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인천에서"라는 카피와 함께, 대북 첩보작전을 수행하는 비장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이정재는 첩보작전의 리더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인천을 사수하라'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례진은 날카롭고 차가운 모습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냉혹한 성격의 림계진으로 분한 이범수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여기에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을 반대하는 이들에 맞서 5000분의 1 성공확률의 작전을 시도한 맥아더의 모습은 그의 강한 신념과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맥아더 역을 열연한 리암 니슨은 실제 맥아더 장군과 빼닮은 외모와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한 무게감 있는 연기로 한층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7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