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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
1980년대 홍콩 청춘스타 알란탐이 '원조 댄싱퀸' 김완선과 24년만에 재회했다.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콩의 보석 같은 자연이 펼쳐진 '란타우 섬(Lantau Island)'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류 1세대' 김완선과 1980년대 홍콩 청춘스타 알란탐의 가슴 뭉클한 재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 날 김완선은 멤버들과 여행을 하던 도중 제작진은 '완선의 홍콩 방문 기사를 접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 옛 친구가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연수와 신효범은 이러한 사연에 감동을 받아 김완선 보다 더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을 만나고 싶어하는 옛 친구는 바로 알란탐이었다. '범아시아 스타'인 알란 탐이 과거 어떤 인연으로 김완선과 만나 24년 만에 극적인 만남이 전격 성사되며 수많은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김완선과 만난 알란탐은 "완선의 친구면 나의 친구다"라며 여행 중인 멤버들을 자신의 가게로 직접 초대해 손수 요리를 대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청춘들과 스스럼없는 친구가 됐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