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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정인영 인스타그램) |
'축구여신'으로 유명한 정인영 아나운서가 유럽 축구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8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유로 2016 준결승전 독일 대 프랑스의 경기를 관전하며 축구의 열기를 체험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네딘 지단의 고향, A great honor to be here. #Marseill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현지 출입증으로 보이는 프레스 킷을 목에 걸고,엄지 손가락을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황금 비율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정인영 아나운서는 KBSN 소속 당시,스페인프리메리라가의 소식을 전하는 '라리가 SHOW'의 진행을?맡으며 국내 축구팬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박주영 선수가 셀타비고 소속으로 뛰었던 경기의 취재를 맡으며 유창한 외국어 실력으로?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그녀는 축구 외에도 야구,배구 등의 다양한 구기 종목을 섭렵하며?여성 스포츠 아나운서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이후 2015년 10월 KBSN을 퇴사 후,지난 3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달콤한 롤리팝'으로 출연해 ?남다른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스포테이너'의 선두주자 정인영의 활발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