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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웃사이더 SNS/MV 캡쳐) |
‘UFC 3연승’ 최두호의 일거수일투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TUF23 피날레’ 페더급 매치에서 최두호는 티아고 타바레스(브라질)를 상대로 1라운드 2분42초만에 TKO시켰다.
이날 승리로 최두호는 통산 전적 14승 1패를 기록하며 페더급 랭킹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특히,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의 연승 만큼이나 색다른 인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SNS에 최두호 UFC 3연속 KO승을 축하하며 ‘자랑스럽다, 두호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둘의 만남은 최두호가 아웃사이더와 트위스타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STAR WARZ(별들의 전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11월, 아웃사이더는 비트박서 투탁과 결성한 프로젝트팀 ‘옥타곤’의 첫 싱글 '글래디에이터'를 최두호 선수의 등장 곡으로 전 세계에 중계해 최두호 선수의 1라운드 TKO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한편, 최두호는 이날 승리로 지난번에 이어 연속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Performance of the Night: 최우수 경기력) 보너스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