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
'봉이 김선달'이 오후 무더위를 극복하고 한때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무더위가 극에 달한 오후 3시 기준으로 '봉이 김선달(감독 박대민)'은 21.9%의 예매율로 1위에 올랐다. 이는 현재 박스오피스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도리를 찾아서(18.1%)'와 '나우 유 씨 미 2(15.2%)'에 앞선 것이다.
지난 9일 '봉이 김선달'은 928개의 스크린에서 32만 1480명의 관객을 모았다. 지난 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74만 6253명이며, 개봉 후 3일동안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기도 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설화적 인물을 흥미롭게 표현해낸 '봉이 김선달'은 출연 배우들의 넘치는 유머와 당대에 보여줄 수 있는 스펙터클한 전개는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러한 장점을 지닌 '봉이 김선달'이 주말 관객수를 얼마만큼 돌파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봉이 김선달'이 무더위를 잊게 만들 흥미로 관객몰이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