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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이 선사하는 최고의 뮤지션축제 '울진뮤직팜페스티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7-13 16:30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왕피천 수변공원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수변공원에서 동해안 최고의 뮤지션축제인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사진은 축제 포스터.(사진제공=한울원전본부)

동해안 최고의 뮤지션축제로 자리매김한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의 왕피천 수변공원에서 펼쳐진다.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후 올해로 10회째 선사하는 매머드 음악축제이다.

올 뮤직팜페스티벌은 피서 휴가가 절정에 달하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왕피천 수변공간과 망양정해수욕장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우며 폭염을 식힌다.

특히 이번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감동적인 무대와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한 여름밤 울진을 찾은 수많은 피서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축제 첫날인 29일에는 "Green Energy Concert"의 주제로 신유, 박주희 등 신나는 트로트 무대와 데뷔 30주년에 빛나는 변진섭의 미니콘서트가 펼쳐진다.

이튿날인 30일에는 "Live Energy Concert"의 주제로 윤하, 에디킴 등 싱어송라이터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국민가수 김범수가 라이브의 정수를 한아름 선사한다.

특히 이번 뮤직팜페스티벌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염전해변과 왕피천 일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2016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과 연계해 전야제 성격으로 열려 올 여름 최고의 피서 선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울원전본부는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에 왕피천 물놀이, 윈드서핑, 워터 장애물 체험행사 등 신나는 물놀이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울진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에서는 컬러워터, 모래미끄럼틀, 모래조각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요트, 카약,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등 다채로운 해양레포츠 체험이 펼쳐진다.

오직 울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동해안 최고의 뮤지션 축제인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감미로운 음악, 신나는 물놀이와 짜릿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울진의 청정한 자연을 가득 펼쳐놓고 피서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뮤직팜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 (www.uljinmusicfarm.com)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054-789-5485~6)나 홈페이지(www.waterpia.uljin.go.kr)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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