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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극도의 긴장감 선사하며 시청률 '상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14 07:02

사진자료.(사진출처=KBS2 '여자의 비밀')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이 심장 졸이는 폭풍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여자의 비밀'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 시청률 15%보다 0.5포인트 높은 수치로 점점 흥미로워지는 전개에 시청자들이 크게 몰입했음을 알 수 있다.

이날 채서린(김윤서 분)은 강지유(소이현 분)의 생존을 알고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상승시켰다.

이같이 '여자의 비밀'은 색다른 스토리와 출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실력으로 안방극장의 관심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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