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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북 상주여고 합창동아리 '걸스콰이어'가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족 초청 음악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사진제공=상주여고) |
'제11회 상주여고 가족 초청 음악회'가 13일 경북 상주문화회관에서 도립교향악단(지휘자 이동신)과 협연으로 열렸다.
대학입시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도립 교향악단의 주옥같은 교향악 연주와 민요ㆍ가요 연주, 바순협연, 피아노 독주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상주여고는 합창동아리인 걸스콰이어가 합창을, 안선민 학생(3년)이 소프라노 독창을 선보였다.
한편 상주여고는 2014년 남성중창단 '열인'에 이어 지난해 남성중창단 ‘아르스노바' 초청음악회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