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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초등학교는 14일 영어가 하나의 공부에 그치지 않고 놀이이자 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영어 수업 활동을 통해 키워온 실력을 발휘하는 2016학년도 1학기 늘봄영어축제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세종시 늘봄초등학교는 특색사업으로서 다양한 영어 수업 활동을 통해 키워온 실력을 발휘하는 2016학년도 1학기 늘봄영어축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어교육 활성화, 영어 구문의 습득, 일상생활 영어의 생활화, 영어 교육격차 완화 및 사교육비 절감, 기본의사소통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추진됐다.
학년별로 영어 노래 부르기, 영어 노래 퀴즈와 동화구연, 영어교육 특별공연 등을 진행했으며, 그동안 늘봄초에서 운영해온 영어방송, 영어연극 등에서 쌓은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축제는 서로의 실력을 경쟁하는 것보다는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축제의 취지이자 늘봄초의 또다른 특색사업인 인성교육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외자 늘봄초교장은 “늘봄초의 영어교육 인프라는 재학생 대상 영어체험 기회의 확대와 내실화된 정규 영어교육 과정 덕분에 든든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