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연을 진행중인 권영찬 교수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최근 방송 및 공기업 강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강사로 자리잡은 권영찬 교수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미나에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지난 8일, 부안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진행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70여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 된 세미나에 초청되 90분간의 강연은 맡았다.
그는 "자신이 홈쇼핑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며 지난 4년간 대박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에 대한 설명과 지난해 론칭해서 280억의 매출을 올린 DIY 제품인 폼블럭에 대한 설명을 하며 작은 관심이 기업을 바꾸고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고등학교 시절, 공부 보다는 방송반 활동에만 관심이 많았다"면서 "영어 선생님인 여인숙 선생님의 작은 관심이 공부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였다"고 털어놨다.
권 교수는 "당시 선생님께서 '영찬이는 영어나 다른 공부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방송에만 관심이 있나봐! 방송에 대한 관심을 조금만 공부에 가져봐!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선생님은 영찬이를 믿어!'라는 말 한마디가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교사들의 작은 애정과 관심은 학생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면서 "그러한 마음의 여유와 지지를 갖기 위해서는 우리 선생님들도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권영찬 교수는 앞서 경북교육청, 강원교육청에서 중, 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또 강원교육청, 광명교육청, 경기교육청과 함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코칭 강연을 진행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