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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종영, 배우들 어디서 차기작 만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17 12:55

자료사진.(사진=JTBC 공식 홈페이지)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이 종영을 맞이해 배우들의 차기작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교롭게도 남배우들은 안방극장으로, 여배우들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독특하다.

이성재와 곽시양은 모두 SBS 드라마로 돌아온다. 곽시양은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으로, 이성재는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대중들과 다시 만난다.

반면 김새론과 염정아는 각각 영화로 돌아온다. 김새론은 김향기와 함께 주연한 '눈길'이란 작품으로, 염정아는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과 '장산범'이란 작품을 준비중이다.

주인공 허준을 맡았던 윤시윤은 아직 차기작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KBS2 '1박 2일'에서 진솔한 연기 인생을 털어놨던 바, 대중들의 믿음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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