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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김예원 인스타그램) |
배우 김예원이 뮤지컬 '잭 더 리퍼' 첫 공연 소감을 밝혔다.
김예원은 16일 SNS를 통해 "관객분들 만나서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첫공 완료!"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공연 직후임에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김예원은 '잭 더 리퍼'에서 런던 최고의 매력녀 글로리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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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김예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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