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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의 모습.(사진제공=창) |
상담코칭심리학 권영찬 교수는 광명교육지청에서 지난 13일, '나의 생각보다 상대의 생각을 통찰하라'라는 주제로 소통재태크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이날 행정공무원 동아리 모임과 강연을 청강하고 싶은 행정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행복재테크 강연을 개최했다.
그는 강연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먼저 소통재테크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일반적인 재테크는 물질을 투자하여 그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을 말하지만 자신을 위한 셀프 투자로 소통과 공감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면, 진급과 함께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 오는 것이 소통재테크라고 권영찬은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그 첫 번째가 '나의 생각 보다 상대의 생각을 통찰하라'는 것"이라며 "상대가 생각하는 내용과 목표를 통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근거를 들었다.
권 교수는 "자신이 바라보는 통찰의 기본적인 근간은 '오감'에 있다"면서 "시각, 미각, 촉각, 청각, 후각 등 자신의 오감을 활용해서 “자신의 생각과 상대의 생각이 일치 하는지를 면밀하게 통찰하는지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무원 직장에서 의사소통만 잘해도 반은 성공'이란 주제로 소통에 대한 코칭을 진행하면서 "상대의 눈높이에 따라서 대화법이 달라져야 하고 의사소통법이 달라져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권영찬은 "직장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의 말에 귀울 기울이는 '경청하기'가 무척이나 중요하다"면서 "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현재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유머스피치', '소통재테크', '파워 스피치 재테크'등 다양한 영역을 재테크와 연결해서 셀프재테크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