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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센트리얼 휘트니스) |
겨울과 봄 동안 움츠렸던 몸을 펼치는 계절인 여름은 움츠렸던만큼 쌓인 군살들도 고민거리다. 때문에 쌓인 군살들을 빼고 몸의 탄력을 되찾기 위해서 운동이 필요하다.
몸을 보여주기 위한 것은 물론 건강을 위해서도 운동은 필수다. 관절에 무리가 갈까봐 소홀했던 겨울과는 달리 여름은 근육 운동을 하기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근육 운동은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야 한다.
휘트니스 관계자는 "여름 휴가지에서 보여줄 몸을 만들기 위해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사실 특정 부위를 위한 운동보다는 몸 전체의 균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바른 자세와 부상 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조언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1. 사이드 플랭크 (Side Plank)
코어 근육 단련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플랭크의 응용법이다. 이 운동은 복근 단련과 함께 옆구리의 군살을 빼는데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코어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팔을 90도로 바닥에 기댄 뒤, 같은 쪽 다리를 일자로 펴준다. 초보자일 경우 다른 쪽 다리를 복부 쪽으로 당겨서 골반을 올릴 힘을 지지해 준다.
바닥에 기댄 팔과 반대편의 팔과 다리로 바닥을 밀어 골반을 들어준다. 골반을 든 채 몸을 일자로 쭉 펴주고, 팔을 하늘을 향해 뻗음과 동시에 시선도 손끝을 향한다.
정점 자세에서 2~3초가 유지해주고, 동일한 동작을 12회 3세트 실시한다. 반대쪽과 번갈아 가며 실시하면 몸의 균형까지 맞출 수 있다.
동작이 익숙한 사람의 경우 양다리를 쭉 펴고 복근의 힘으로만 골반을 들어주어 실시한다.
[모델=손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