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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CD 삼킨 라이브’로 실력파 입증...MR제거에도 ‘노굴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19 08:49

자료사진.(사진출처=인터넷커뮤니티)

그룹 소나무가 MR제거 영상으로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나무의 ‘넘나 좋은 것’ MR 제거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소나무의 파워풀한 무대에도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메인보컬 민재와 하이디는 물론이고 서브보컬 수민, 나현, 의진과 래퍼 디애나, 뉴썬까지 모두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인 바, 네티즌들은 각양각색의 댓글로 소나무의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소나무의 멤버 민재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걸스피릿’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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