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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스 저니 타일랜드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태국관광청) |
태국정부관광청(TAT)은 오는 8월 1일 ‘우먼스 저니 타일랜드 캠페인(Women’s Journey Thailand Campaign)’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8월 한 달간 여성 여행자들을 위해 특전을 제공하는 것으로 여행관련 상품을 비롯해 서비스 분야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오는 8월 12일 여왕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함이기도 한 우먼스 저니 캠페인은 건강&뷰티 부문을 비롯해 호텔, 항공, 스포츠 센터 등에서 할인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태국관광청 관계자는 "태국은 항상 전세계 모든 여성 관광객을 환영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여성들이 태국을 찾는 이유"라며 "우먼스 저니 캠페인은 여성 관광객들이 더욱 편하고 재미있는 태국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욱 쉽게 우먼스 저니 캠페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태국관광청은 스마트폰 어플리캐이션을 함께 제작했으며 Play Store와 iStore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8월 한달 간 방콕, 푸켓 등 태국 국제공항에 여성 전용 입국수속 라인과 특별 항공권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