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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광고계 블루칩' 맹활약 '다양한 이미지로 호감도 급상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7-20 08:31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김지원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김지원은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이후 최근까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6년 상반기 그는 주얼리, 캐주얼 의류, 통신사, 커피, 가방류, 기능성 음료, 금융 등 각종 분야의 광고 계약을 진행했다.

또한 화장품 등 기존에 하고 있던 광고들도 재계약을 하고 있다. 김지원은 다양한 제품군에 광고 모델 제안을 받을 뿐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중화권 등 해외에서도 그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자 하는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맡았던 캐릭터가 좋았던 것은 물론, 배우 자체가 지니고 있는 이미지가 좋다. 김지원은 제품군에 상관없이 광고 찍기에 적합한 다채로운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그를 향한 광고계에 러브콜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광고 계약을 체결한 브랜드 수가 10개가 넘었고, 관련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광고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다수의 광고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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