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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TS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수연이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한수연은 극중 세자 역을 맡은 배우 박보검과 고작 다섯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새 엄마 중전 김씨 역울 맡아 독기와 오기로 뭉친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소속사를 통해 한수연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악역에 도전해 설레는 마음이 크다.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루는 궁중 로맨스로 오는 8월 중 방영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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