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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충북도교육정보원은 청소년 영상교실에 참여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실습과정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순)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청소년 영상교실에 참여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산업으로 각광 받는 드론 실습과정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드론 실습과정에서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드론산업을 이해하고 실제 접하면서 미래 과학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드론 항공 촬영 등을 체험했다.
드론의 역사에서부터 관련 규정, 드론의 분해 및 조립, 비행 실습, 드론 촬영, 영상 콘테스트, 미니 드론 대회 등 드론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들었다.
이은순 원장은 “드론을 이용한 새로운 촬영 기법을 배우는 학생들의 관심과 열의가 높았다”며 “동영상 제작 방법이나 촬영 기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과정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청소년 영상교실은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과 청소년 미디어 제작 체험으로 미래의 영상인 양성을 위한 교육정보원만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