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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GS칼텍스 KIXX 배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GS칼텍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GS칼텍스 KIXX 배구단은 지난 18일 진남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 경기를 치렀다.
GS칼텍스는 세트스코어 3-2(25-23, 26-28, 18-25, 25-22, 15-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GS칼텍스는 실바(30점), 권민지(24점), 타나차(1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도로공사는 모마(31점), 김세빈(11점), 마미(10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컵대회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