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월 경기 홍보물.(사진제공=문경시청) |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KBO프로야구 2부리그(퓨처스리그)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상무야구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경기는 5~6일 오후 6시, 7일 오전 11시, 16일과 18일, 20~21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야구장이 부대 내 군사시설이라 관람을 위해서는 위병소에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지만, 문경시는 야구경기가 있는 날은 신분증 제시 절차 없이 야구장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국군체육부대와 협의를 완료했다.
또 8월 초까지 부대 영내를 거치지 않고 야구장으로 바로 출입할 수 있는 우회 진입로를 확보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야구의 불모지인 문경에서 야구 동호회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 생활체육의 인기종목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