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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송재엽 경북 상주시산림조합장이 조합원 G.B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대회는 고령 조합원들의 친목 도모와 건강증진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주시G.B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29개 분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42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청리 우승, 남원B팀 준우승, 공검 동부A팀, 남원동 C팀이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에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트볼대회를 신설함으로써 생활체육을 저변확대시키고 기업의 사회환원사업에 일조를 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주시에서 게이트볼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노인 인구는 4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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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상주시산림조합이 주최한 '제2회 조합장기 조합원 GB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장운기 상주시 산림녹지과장, 안희성 사벌면장, 송재엽 조합장, 장국환 상주시게이트볼연합회장, 안창수 시의원./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