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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창원시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종합실행계획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안상수, 이달곤, 황용득)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창원시에 따르면, 27일 오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 경남사격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종합실행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지침서인 종합실행계획의 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대회운영 예산산출, 경기운영, 숙박?수송대책, 대회 홍보와 마케팅 추진 등 대회 준비를 위한 전반적인 세부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수정보완사항은 오는 10월 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달곤 위원장은 “용역사는 중간보고회에서 지적된 내용들을 포함, 완벽하게 보완해 대회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위원들의 많은 자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