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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충남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볼링 사전경기에서 남고부 2인조 금메달을 차지한 충북 청주 금천고등학교 김준호.신성민선수(가운데 왼쪽부터)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고=충북도교육청) |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 볼링에서 충북은 금3개, 은2개, 동2개를 획득해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부터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볼링 사전경기에 출전한 충북 고등부 선수단은 이날 남고부 개인전에서 금천고 김준호 선수가 첫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이달 1일에는 남고부 2인조(금천고 김준호.신성민) 경기에서 금메달을 추가하고 여고부 2인조(상당고 이유진.김효주)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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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충남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볼링 사전경기에서 여고부 3인조 금메달을 차지한 충북 청주 상당고등학교 이유진.김효주.민선홍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지난 2일에는 여고부 3인조(상당고 이유진.김효주.민선홍)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3일에는 5인조 경기에서 남고부(금천고 김준호.남용우.신성민.이상준.이재응.이주성)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4일 마지막 마스터즈 경기에서는 여고부(상당고 김효주) 은메달과 남고부(금천고 김준호)에서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해 최종 금3개, 은2개, 동2개의 성적을 기록했다.
충남 일원에서 오는 7일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종합순위 8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