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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7회 전국체전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 선수단이 7일 현재 제 97회 전국체전 식전행사로 열린 유도경기에서 동메달을 3개 확보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충남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서산시농어민문화센터에서 열린 유도(남일) 60kg 장진민 선수가 준준결승에서 서울 고자람 선수를 제치고 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또 유도 81kg 남자 일반부로 출전한 홍석웅 선수가 경남도를, 여자일반부 78kg 신나영 선수가 강원도와 울산시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날 유도경기외 복싱(청양군민회관)과 축구(천안축구센터), 세픽타크로(서천 국민체육센터)경기가 식전행사로 열렸다.
충남도 선수는 이들 경기에서 복싱 2체급 남자고등부 이상구(플라이급), 서동현(라이트급)선수가 예선에 나란히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