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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전국체전]아산체전 볼거리 많아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중기자 송고시간 2016-10-08 20:40

8,9일 온양온천역 광장서 '충남체전 함께 해 U 페스티벌' 펼쳐져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치어리더 경연대회에 출전한 팀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전이 다양한 문화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행사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 U 페스티벌'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펼쳐져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충남체전 함께 해 U 페스티벌'은 온양온천역에서 부터 천안쪽으로 가는 삼거리까지 1000m 정도의 도로를 위에서 펼쳐진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주민들이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첫날인 8일 주무대인 온양온천역에서는 치어리딩 댄스 페스티벌이 열려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오후에는 코미디 핫 페스티벌로 '나몰라 패밀리'등 개그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 밤공연에는 하하 & 스컬, 박나래,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등의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걸은 멈추게 했다.

특히 보조무대에서는 경기도민요와 조은아의 공연이에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과 2016지역연계 행복나눔학생공연 등이 이어졌다.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제2주무대에 마련된 무대에서 한 출연자가 열창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이어 9일 주무대에서는 오전에 충남도민 문화 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1시부터 코미디 핫 페스티벌로 개그콘서트 'EXD' 에 이어 우주소녀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부터는 국악공연이 1시간 30분동안 이어지고 박병수,안소미,이상호,이상민이 등장하는 코미디 핫 페스티벌의 래드카펫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밤 8시부터는 IOI, 양희은, 남진 등의 가수들이 휘나리를 장식한다.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가 아산시내에서 열린 가운데 각 시도 홍보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충남도홍보관에서 토우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아신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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