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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치어리더 경연대회에 출전한 팀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전이 다양한 문화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행사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 U 페스티벌'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펼쳐져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충남체전 함께 해 U 페스티벌'은 온양온천역에서 부터 천안쪽으로 가는 삼거리까지 1000m 정도의 도로를 위에서 펼쳐진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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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주민들이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첫날인 8일 주무대인 온양온천역에서는 치어리딩 댄스 페스티벌이 열려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오후에는 코미디 핫 페스티벌로 '나몰라 패밀리'등 개그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 밤공연에는 하하 & 스컬, 박나래,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등의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걸은 멈추게 했다.
특히 보조무대에서는 경기도민요와 조은아의 공연이에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과 2016지역연계 행복나눔학생공연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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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인 '충남체전 함께 해U 페스티벌'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제2주무대에 마련된 무대에서 한 출연자가 열창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이어 9일 주무대에서는 오전에 충남도민 문화 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1시부터 코미디 핫 페스티벌로 개그콘서트 'EXD' 에 이어 우주소녀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부터는 국악공연이 1시간 30분동안 이어지고 박병수,안소미,이상호,이상민이 등장하는 코미디 핫 페스티벌의 래드카펫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밤 8시부터는 IOI, 양희은, 남진 등의 가수들이 휘나리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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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제97회 전국체전 기념 거리문화 축제가 아산시내에서 열린 가운데 각 시도 홍보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충남도홍보관에서 토우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아신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