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일 산청군에서 열린 ‘제6회 도지사배 경남공무원 친선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가 대회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제6회 도지사배 경남공무원 친선축구대회’가 산청군 축구동호회 주관으로 8일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12개 시?군 축구동호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청공설운동장과 생초1?2구장, 신안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선수들은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축구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아 온 실력을 겨뤘다.
민정식 산청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대회 참가자들이 축구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에서 좋은 기를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별리그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창녕군이 진주시와 접전을 펼친 끝에 1대0으로 승리,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