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창원시설공단 창원축구센터 유소년축구교실팀이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창원축구센터가 운영하는 유소년축구교실이 ‘제4회 고성 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축구센터 유소년축구교실팀은 전국 3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U-12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함께 출전한 U-10세 팀은 준우승을 했다.
유소년축구교실팀은 조별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에 진출, 파주유소년팀을 3:1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유소년축구교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육성반 수업을 통해 서성길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아래 일대일 맞춤형 기량 연마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서성길 유소년축구교실팀 감독은 "창원축구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발달은 물론 단체 야외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유소년축구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고성 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고성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 등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