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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1일부터 세종시 신도시 3생활권 ‘숲바람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출품된 조각품. 왼쪽부터 김지삼 作 ‘비상’(청동), 박찬걸 作 ‘마이클잭슨’(스테인레스 스틸), 안의종 作 ‘토르소’(대리석).(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행복청이 오는 31일부터 세종시 신도시 3생활권에 조성된 ‘숲바람 수변공원’에서 조각작품 야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높이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에게는 작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가 주관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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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1일부터 조각작품 전시회가 열리는 세종시 신도시 3생활권 ‘숲바람 수변공원’ 위치도.(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임선빈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장을 비롯한 충남·충북·대전·세종지역에서 활동 중인 조각가 21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회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서정열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장은 “시민들의 호응을 봐서 행복도시 내 다른 지역으로 전시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