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만추의 그네타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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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봉계리 마을 입구 700년 수령의 느티나무 그네에서 어느 외국인 노동자 한 쌍이 햇살 가득한 만추의 가을을 즐기며 이국 생활의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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