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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저물어가는 가운데, 온통 연주황색 감빛으로 물들어있는 경남 함안군 함안면 곶감건조장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해발 770m의 여항산 청정자연에서 생산하는 함안곶감은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오를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사진제공=함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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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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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저물어가는 가운데, 온통 연주황색 감빛으로 물들어있는 경남 함안군 함안면 곶감건조장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해발 770m의 여항산 청정자연에서 생산하는 함안곶감은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오를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사진제공=함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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