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구미 도송중학교 학생들이 경운대 항공신소재공학과 재학생들과 태양광 모형 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체험활동 후 종합운동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경운대) |
'꿈 바라기'란 주제로 실시된 이번 자유학기제 활동지원 프로그램은 항공교육선도대학의 특성을 살려 항공, 항공소재분야 및 보건, 예술 등의 분야 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재능기부팀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4개 학과(항공운항ㆍ신소재항공신소재공학ㆍ멀티미디어ㆍ임상병리ㆍ치위생)에서 6개의 다양한 진로 전공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항공운항학과는 항공시뮬레이션을 직접 조종.체험함으로써 파일럿 분야의 진로체험을, 항공신소재공학과는 항공기용 기능성 재료와 결정구조에 대해 실험 및 제조, 태양광 모형비행기 제작과 비행기 날리기를 통해 첨단 소재 분야의 체험활동을 했다.
김태선 입학처장은 "앞으로도 많은 중.고교 학생들에게 좋은 진로전공체험활동을 체험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운대학교는 진로전공체험활동(자유학기제 활동지원 프로그램 등)을 올해 23개 학교 4762명을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