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학생의 귀여운 '박근혜 게이트' 풍자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6-11-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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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게된 가운데, 부산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그림이 붙어있다./아시아뉴스통신=도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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