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늦가을 희망의 꽃망울 터트린 계룡 개나리꽃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11-22 14:19

계절잊고 겨울 초입에 새롭게 피어나
22일 충남 계룡시 엄사면 도곡리 길가에 때를 잊은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났다. 늦가을 너머로 노란색 화사한 자태를 자랑하며 ‘희망’의 봄을 미리 알리는 것만 같다. 개나리의 학명은 Forsythia koreana. 한국 특산종으로 봄을 대표하는 우리나라 고유 식물이다. 꽃자루의 길이는 5~6㎜정도이고 꽃잎은 통꽃으로 중간부터 넷으로 갈라지며, 녹색의 꽃받침은 네 개로 갈라지고 털이 없다. 개나리 꽃말은 '희망'이다. /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