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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은 상주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환)에서 열린 중동(두바이)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동지역으로 처음 수출되는 쌀은 17.5톤 (2600여 만원)으로, 수출업체 ㈜코리너스(대표 배정익)와 두레농산(대표 김경남)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선적한 아자개쌀은 특수유통시장 채널로 구분되는 초밥 전문식당에 납품되고, 일부는 스파니스, 웨이트로스 등 일반수퍼 40개점에 테스트용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사진제공=상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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