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귀인동 유종하 주민자치위원이 지난달 23일 경기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귀인동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유 위원이 기탁한 성금은 2일 오후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6가구에게 50만 원씩 전달됐다.
유위원은 2013년 대림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장학기금으로 1천만 원을 대림대에 기부하였고, 2014년에는 안양보육원에 500만원, 평화보육원에 FC안양 정기권 100만 원 상당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평화보육원 출신 직원을 채용하고 후원하며 꾸준히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 위원은 2000년에는 귀인동 새마을지회장을 지냈으며, 귀인동 주민 모임인 ‘귀인동을 사모하는 모임(일명 귀사모)’의 대표를 지내기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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