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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긴급 비공개 장관회의를 소집해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탄핵 표결 결과에 따라 국정이 소용돌이에 휩싸일 수 있는 만큼 내각은 흔들림 없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탄핵안이 통과되면 국방.외교.치안 순서로 비상플랜이 가동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6일 국무회의 모습.(사진출처=국무총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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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6-12-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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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긴급 비공개 장관회의를 소집해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탄핵 표결 결과에 따라 국정이 소용돌이에 휩싸일 수 있는 만큼 내각은 흔들림 없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탄핵안이 통과되면 국방.외교.치안 순서로 비상플랜이 가동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6일 국무회의 모습.(사진출처=국무총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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