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를 쓴 부산 '평화의 소녀상'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상언기자
송고시간 2017-01-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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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소녀상 철거로 인해 부산시민의 마음을 쓰라리게 했던 이 곳 일본영사관 앞. 9일 오후 2시 부산 '평화의 소녀상'이 목도리를 쓴채 일본 영사관 앞에 꿋꿋이 앉아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상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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